10월 22일 부터 10월 31일까지 영국과 프랑스에서 북한 장애인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선생님들이 공연을 갖습니다.
사진속의 선생님은  연주 경험과 실력이 좋은 분으로 많은 수상경력이 있습니다. 은혁이는 맹인이이서 악보를 볼 수가
없어 음악을 듣거나 선생님이 연주하는  것을 듣고 연습을 합니다.
쉽지 않은 연습의 과정이지만 한곡씩 완성할때 마다 느끼는 행복감은 큰것 같습니다.
사진 속의 선생님에게 약 2년동안 배우고 있습니다.
이번 공연에서는 차르다쉬, 리버탱고, 오페라의 유령등을 연주합니다.
선생님과 학생의 아름 답고 감동적인 연주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